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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오밥
작성일 2020-07-26 (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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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3   
뒷뜰에는..


지인이 건네준 나팔꽃씨앗을 심었더니 어느새 자라서
저런 색깔의 나팔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팔꽃 동그란 지름이 약7~8cm쯤 되는가 봅니다. 
가장자리 흰색의 테두리가 늘 보아오던 나팔꽃과는 다른 모습이여서
동물원 원숭이 보듯 힐긋힐긋 바라보게 되는데..
[참 특이하게 생겼다....]라는 생각뿐..
꽃(식물)에 대한 편견이 생기고 마네요~
또 하나,,
도깨비박!
풍선덩굴과 어울렁더울렁이라고 하기에는 도깨비박의 도깨비짓이
얄밉기만 합니다.
범상치않게 생긴 도깨비박이 서너개쯤 열리고 있는데
이것은 모두 나눔할 요량입니다. 
도깨비방망이 휘두르면..금, 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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