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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雪中梅
작성일 2022-06-20 (월)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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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40   
천상화원

잊지 말자던 그 말씀은 간데없고 푸르디 푸른 물망초만 피었구나
???    
이름아이콘 사월愛봄 왈(曰)
2022-06-22 07:42
물망초가 흐드러졌나보네요??
엊그제.. 귀한 손님이 다녀갔어요.. 고**!! ㅎㅎ
함께 했던 시간이 너무 짧았더랬어요~ 그리고 귀한 말..
"우리가 만들어 갈 과정들을 같이 응원하는 사이로 서로의 곁에 있기로 해요.."
잊지 말아야 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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