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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월愛봄
작성일 2023-11-08 (수) 15:32
ㆍ조회: 51   
남한산성
낙엽이 쌓인 남한산성 길
깊어가는 가을에 다녀오다.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 23. 11. 04. 다녀오다 -
???    
이름아이콘 雪中梅 왈(曰)
2023-11-09 14:59
곧 겨울이겠습니다..
사월愛봄를 달아 ...   간밤에 비가 그렇게 쏟아지더니 아침엔 하늘이 푸르기만 합니다.
창밖 멀리 보이는 꾸지뽕 나무 잎이 몇 개 남지 않았어요~^^
건강하시지요?
11/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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