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사월愛봄
작성일 2023-11-14 (화) 13:53
ㆍ조회: 482   
덕수궁

 




야간에 본 덕수궁의 아름다움
굳이 하늘을 바라보지 않아도 이미 마음으로 달 띄우고 별 띄운 시간과 공간!

오솔길을 거닐며 발소리에 귀 기울여 보았다.
사락사락~
내 심장소리 따위는 이미 관심 밖..

더 오래 이땅에 남아있기를 바래본다.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15
이 아침 -이정하- 사월愛봄 2024-06-08 18
714
천상화원 … 왈: 1 雪中梅 2024-05-28 33
713
천상화원 … 왈: 1 雪中梅 2024-05-19 49
712
분홍아까시 사월愛봄 2024-05-12 70
711
천상화원 … 왈: 1 雪中梅 2024-05-07 106
710
천상화원 雪中梅 2024-05-06 105
709
초록초록 사월愛봄 2024-05-01 104
123456789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