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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월愛봄
작성일 2023-11-14 (화) 13:53
ㆍ조회: 37   
덕수궁

 




야간에 본 덕수궁의 아름다움
굳이 하늘을 바라보지 않아도 이미 마음으로 달 띄우고 별 띄운 시간과 공간!

오솔길을 거닐며 발소리에 귀 기울여 보았다.
사락사락~
내 심장소리 따위는 이미 관심 밖..

더 오래 이땅에 남아있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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