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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듬북이
작성일 2019-07-25 (목)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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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50   
범부채님께 '안녕!'




언제까지 하게될지 모르겠지만 ......
지구나들이 하면서 인연이 된 우리꽃뜨락의 새내기가 아픔을 엿보았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대장은 기억되네요.^^


아마도 만나고싶은 그런 친구 만나고 계시겠지요?
저도 그런 친구랑 손 잡고 함께하고 싶은데..
그럴 여유조차도 그럴 상황조차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그런 친구 때문에 맨날 울어요.
가까이 있어도 가면 안되는..
넘 보고 싶은데 그러면 안 되는...


그 아픔들이 무늬져 꽃잎 안에 얼룩지니 범인가?
그 님께 전하지 못한 여름의 바람은 부채가 되어...


한 가득 안겨드는 범부채의 이야기에 감사함과 눈물을 전합니다.





???    
이름아이콘 바오밥나무 왈(曰)
2019-08-02 09:45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래본다는 말씀이 있으셨어요..
듬북이님께서도 자신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시기를 바래봅니다.^^ 그러실거지요?
   
이름아이콘 듬북이 왈(曰)
2019-08-02 12:41
어쩌면 그 누구보다도 제 자신을 사랑하기에 아픈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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