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雪中梅
작성일 2019-08-21 (수) 19:26
첨부#1 dsc_2339_bbe7babb.jpg (625KB) (Down:1)
ㆍ조회: 53   
파미르

파미르의 아침


키르기즈스탄..
???    
이름아이콘 바오밥 왈(曰)
2019-08-21 21:26
설마 저 곳에서 아침을 맞이하는것은 아니지요?
내부가 궁금하긴한데..
차들이 즐비하게 서 있는것보면 우리나라의 전원주택쯤 되려나요?? 물론 뚜벅이도 있지만요..
저기 저 멀리에서 누군가가 뛰어 올 것 같은..(바램..희망..같은 것)기적이라도..
   
이름아이콘 雪中梅 왈(曰)
2019-08-27 14:11
해발 3500 정도에 레닌봉을 찾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유르타(게르)라는 이동식 천막이 설치되어 있어요.
우린 저곳에서 두밤이나 보내며 파미르의 아침과 밤을 맞았어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2
가시박 해국 2019-09-16 5
601
모시대 해국 2019-09-16 4
600
바다... 해국 2019-09-15 15
599
무화과나무 … 왈: 2 해국 2019-09-14 19
598
유르타 … 왈: 2 雪中梅 2019-09-13 32
597
강화도에서 링링과 함께.. … 왈: 2,  토: 2 바오밥 2019-09-11 39
596
노랑물봉선 … 왈: 3,  토: 1 해국 2019-09-10 44
123456789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