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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민
작성일 2019-11-12 (화)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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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4   
물들다.


이미 물들어 ...
그저 글 귀 하나에도 반가워함은 외로움이리라..
아무 것도 없는 한 생의 삶인데,
참으로 한 계절  한 계절 물들어가는 것이 쉽지가 않다.


반복되는 삶에서 모나지않고 그저 그렇게 익숙해져야하는데...


오늘도  그렇게 하루가 저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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