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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타리
작성일 2020-02-22 (토)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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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4   
길마가지나무


인동과 인동속의 낙엽활엽관목.

국내에만 자생하는 특산 식물.

길마가지나무는 누구보다도 먼저 꽃을 피우고 곤충을 부른다.

열매의 모양이 길마(소의 등에 안장처럼 얹는 길마의 몸을 이루는 말굽쇠 모양의 구부러진 나무)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길마가지나무는 숲에서 자라는 키가 작은 나무이기 때문에 큰 나무가 잎을 내기 전에 꽃가루받이를 끝내고 있다.

진한 향기는 곤충을 끌어들이기 위한 수단이다.

 

유사종

숫명다래나무 : 길마가지나무와 같이 일년생가지와 잎에 굳센 털이 있으나 주로 잎자루와 잎밑 부분에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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