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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04-10 (화) 07:48
ㆍ조회: 4,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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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페셜식초
   
 
번호 본문내용 작성일 조회
23
너들의 초원
 한 달이 되어가는 데지긋지긋한 장마에도 제법 잘 자랐구나,너네들을 위하여 풀들도 저만치 자라 있고...  하지만 풀잎 잔치도 잠시리라.잠..
2007-07-24 4,956
22
닭들과 친해지기
닭들과 친해지기 암탉이 멋질까요, 수탉이 멋질까요?한마디로 우문입니다. 그러나 어느 닭이 예쁠까로 물음을 바꾸면 어떨까요? 이 때는 상황이 좀 달라지..
2007-01-30 4,920
21
물 한 모금
물 한 모금... ★,·´″°³о 이게 진정한 물맛이야... 닭 - 강소천 - 물 한 모금 입에 물고하늘 한 번 쳐다 보고   또 한 모금 입에 물..
2006-09-26 4,75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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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4,675
19
할머니와 재래닭
 병아리 한 마리가 날개를 이기지 못하고 쳐진 모습으로 한켠에서 졸고 있었습니다.이 모습을 보신 어머니께서는"병아리가 우장 쓰고 있으면 안되는 것인디..
2007-08-09 4,574
18
민들레 빙글빙글
"봄눈은 아무리 많이 와도 맥을 못춰!"밤시간 모두가 잠든 사이 제법 많은 눈이 내려 대지를 덮었더니아침해 구름 틈으로 오락가락하는 사이 봄눈 녹듯(?..
2007-04-04 4,300
17
왈, 우장 쓴 병아리
 아침 햇발이 오랜만에 맑습니다.하얀 구름은 파아란 하늘 거울에 비쳐 눈이 부십니다.이런 날은 그저 후울쩍 어디론가 떠나야 하는데...닭집에 들러 ..
2007-08-11 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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