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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04-22 (일) 22:37
11일령
ㆍ조회: 3,471  
열하룻만

지난 4월 11일 알을 깨고 나온 병아리가
열하룻만에 이렇게 자랐습니다.

'부화중'에 얼굴을 빠끔히 내밀었던 두 녀석은
왼쪽의 하얀병아리, 오른쪽의 알록병아리로...
날개의 깃이 제법 많이 자라났습니다.
다리의 색깔도 이제는 '재래닭' 고유의 색으로 변하고 있군요.
 
내일이면
병아리 떼 뿅뿅뿅... 토종 민들레 핀 들로 봄나들이를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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