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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05-10 (목) 20:40
29일령
ㆍ조회: 6,641  
너네들, 닭이 맞아?

녀석들, 털이 빠진 것도 아니고...
털갈이 하는 중이라~
마치 '못난' 메추리 아이들 같군!
(메추리 엄마 들을라?)
이름아이콘 은아
2007-05-10 21:06
닭도 털갈이 하나요?
저 풀들이 얼마못가서 벌초 되겠군요..^^* 무서운 녀석들~~
이뿐 닭들을 메추리에 비교하시다니...
(닭들이 들을라??)ㅎㅎ
   
이름아이콘 양지꽃
2007-05-11 07:15
역시 5월은 가정의 달!!
가족 나들이를 했네요.
그토록 예찬하시던 어머니 닭의 자태는 그 무엇으로부터도 보호하고도 남을 당당한모습!
"얘들아 세상은 이렇게 아름답단다..자 자 딴데루 가면 안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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