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누구라도, 또 어떤 글이라도...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수정·삭제 가능합니다.)
 
0
38
이름아이콘 바오밥
아주 잠시 눈이 내렸더랬습니다. 모두 감기조심...
2019-12-02 18:43
이름아이콘 우리꽃뜨락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는 저녁입니다
2019-11-15 19:43
이름아이콘 해민
갈대 익어가는 엄마의 마음이 그리운 그런 날...
2019-11-12 20:04
이름아이콘 해민
오늘은 가래떡/빼빼로데이네요.^^ 가래떡처럼 날씬한 하루 되세요!
2019-11-11 08:21
이름아이콘 바오밥
가을열매소리-나 이 한 생에 그토록 성장하며 폭풍속을
바오밥 걸어 온 까닭은 이 성숙 하나를 위해서였다고 10/29 08:51
바오밥 ---박노해-- 10/29 08:52
2019-10-29 08:50
이름아이콘 우리꽃뜨락
우리꽃뜨락입니다
2019-10-19 21:04
이름아이콘 별찌
우연히 알게되어 들렀습니다. 예쁘고 소중한 것들이 많아 아지트같네요
2019-09-26 20:35
 
 12345678910...55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