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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06-15 (월) 22:53
분 류 피부비뇨기
과명 돌나물과
설명 장미목 다년초 전초에 연한 푸른빛이 돈다 식용 한방
개화 노랑 여름 7월8월
효능 외상 종기
촬영일 06중
 
가는기린초♭, 경천삼칠景天三七.비채費菜☆


가는기린초, 경천삼칠(景天三七),  비채(費菜)
쌍떡잎식물 장미목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Sedum aizoon
분류  돌나물과
분포지역  한국·중국 북동부·시베리아 등지의 온대지방
자생지  산기슭
크기  높이 약 50cm, 잎 3∼6cm
생약명 : 경천삼칠(景天三七),  비채(費菜)


산기슭에서 자란다. 줄기는 뭉쳐나고 원기둥 모양이며 곧게 선다. 높이는 50cm 정도이다. 잎은 길이 3∼6cm이고 어긋나며 바소꼴이 거꾸로 줄 모양 또는 좁고 긴 타원형으로 잎자루가 없다. 잎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앞뒤에 모두 털이 없다.

꽃은 산방상 취산꽃차례로 7∼8월에 원줄기 끝에 노란 꽃이 많이 달린다. 꽃받침잎은 넓은 줄 모양으로 밑부분이 약간 퍼지고 꽃잎은 바소꼴 또는 넓은 바소꼴로 끝이 뾰족하다. 수술은 10개로 꽃잎보다 짧고 암술은 5개이다. 열매는 골돌과로서 달걀 모양이다.

어린 줄기와 잎을 나물로 먹는다. 기린초·속리기린초와 더불어 개화기에 채취하여 말린 것을 비채(費菜)라 하며, 토혈·혈변·심계항진증·외상·종기 등의 치료에 사용한다. 주로 한국·중국 북동부·시베리아 등지의 온대지방에 분포한다.



   
   
번호   식물명;    종명♭, 생약명☆ 과명(科名) 촬영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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