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2006-11-13 (월) 10:25
2일령
ㆍ조회: 3,431  
Re.. 부화


암탉 : 2006년 3월 모일생
         생년 생월만 있고 생일 없는 소녀(?)가 된 것은 
         그 무렵 며칠 걸러 계속 부화했기 때문...
 
알품기 : 2006년 10월 22일
알까기 : 2006년 11월 11-12일 (아침기온 -4도)
병아리 수 : 15마리 

이름아이콘 뎃다
2006-11-13 19:53
축하드립니다.
우와! 열다섯마리씩이나...까만병아리도 많네요.귀엽고예뻐라....
   
이름아이콘 깔끔
2007-07-07 21:02
우리집 새장에 카나리아라는 놈이 알을 2개 낳았는데  어미는 지금 부화를 위해 열시미 품고 있슴다
참으로 신기하고 가슴이 벅차 ㅎㅎㅎㅎ....
민들레 새로운 생명은.. 알에서 깨난다는 것은.. 신비롭고 애잔하고 이쁘고~
그래서 또 보고 또 보고.. 그랬더랬습니다.
7/8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