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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민
작성일 2019-11-11 (월)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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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5   
노박덩굴




노: 노란 껍질 살짜기 벗고

박: 박처럼 둥근 붉은 알몸 드러내니

덩: 덩달아 붉어지는 부끄러움.

굴: 굴곡마다 매혹의 열매 대롱대며 어느 새를 유혹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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