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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타리
작성일 2020-02-22 (토)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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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67   
앉은부채


마지막 티켓을 사용하고 떠날께요.
앉아야하는데,
바람이고 싶었는데,
그렇게...
.
.
.
갑니다.
???    
이름아이콘 바오밥 왈(曰)
2020-02-25 19:37
어울림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군요..
어울림과 앉은부채와 마타리님의 앉아야하는데..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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